자유로운 캔버스 위에서 포스트잇을 붙이듯 아이디어를 시각화할 수 있는 미니멀한 협업 도구입니다. 별도의 복잡한 설정 없이 직관적인 드로잉과 도형 배치로 브레인스토밍의 흐름을 끊김 없이 이어갈 수 있습니다. 프로젝트의 전체 구조를 잡고 싶다면 빈 화면에 먼저 핵심 키워드부터 배치해 보세요.